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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레스 '전사왕의 무덤' 최종 보스, 1월 12일에 깨어난다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입력 2017-01-10 16:04:52

  •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1월 12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에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지난해 10월에 추가된 전반부에 이어 후반부 콘텐츠를 이번에 추가하는 것이다. 이번 후반부 콘텐츠에는 '전사왕의 무덤'의 최강이라 할 수 있는 '전사왕 베르베크'를 만날 수 있으며, '마쉬히트'와 '파멸자 브레누스' 등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는 아쉬루하의 신전과 사피엔스 영묘 정예 던전을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는 '차원감옥의 열쇠'를 보유하고 있으면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최고 등급인 전설급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된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를 클리어하고 지급되는 전용 강화 재료로 전설 등급 '영겁의 장비 아이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어서 또 다른 전설 등급 '선고의 장비'는 시니스 상점 및 통치점수 상점의 조합재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블레스'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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