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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전 깨면 황금 방어구를! '블레스' 봄 시즌 맞이 시작한다
  •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입력 2017-04-12 16:43:04
  • ▲ '블레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12일(수)부터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 봄 시즌을 맞아 ‘황금길만 걸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길만 걸어’는 리뉴얼된 10인 토벌대 던전 ‘파탈라 폐허 토벌대’를 공략하는 유저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파탈라 폐허 토벌대’ 던전 마지막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면 ‘찬란한 라체르타 황금 방어구’ 아이템을 지급한다. ‘찬란한 라체르타 황금 방어구’는 ‘블레스’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어구인 ‘폭풍’ 방어구를 황금색으로 변형한 것이다.

    또한 ‘파탈라 폐허 토벌대’ 던전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데 성공하면 일정 확률로 1,000골드 상당의 금과 아이템을 지급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루팅 시스템을 이용하면, 확률에 따라 영웅 룬을 최대 2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황금길만 걸어’ 이벤트는 4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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